어제에이어...
파란(2006~2012.7.9)/하루 2006. 9. 11. 22:38 |아래집에 있는 개들...
작년에 갔을 때만 해도 하얀 개 한마리였는데
올해 가니 세마리..
한 마리는 제 집에 들어가서 나오질 않아서 패스.
개니 고양이니 애완동물을 싫어하는지라 관심이 없으나
그냥 간 김에 찍을 것이 없다보니 요놈들이라도...
애완견에 대하여 한마디...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다보면 가끔씩 깜짝깜짝 놀란다.
바로 견공들의 시체(?)를 보긴 때문에... 이런 거에 약해서 가슴이 철렁하기도...
이렇게 비명횡사시킬꺼면 왜 키우는지...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결국 문제되는 소수의 사람들때문에 그런거니...
이런거는 동물을 주제로 한 TV프로그램에도 자주 나오지만...
그리고 보기 싫은 거...
개한테 옷 입히고 그러는 거... 그리고 온갖 장식품에 털 갖고 파마시키고...
제발 개들도 편하게 살게 해줘...
그리고 지 개 데리고 나와서 길거리에 막 오줌 뉘고 똥 싸게 하고...
그런저 자기 집에서 좀 하지...
이런 것들을 보면 그 개까지 미워진다...
오늘은 여기까지
별로 할 이야기도 아닌데 괜히 길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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