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2006~2012.7.9)'에 해당되는 글 603건

  1. 2010.10.10 방문수령품
  2. 2010.09.30 미팅 - 26일차. 2
  3. 2010.09.25 싱글 - 25일차. 2
  4. 2010.09.21 취미는 영화보기 2

답변

이것 샀습니다...(왠지 색기 느껴지는 이 표지때문에... 예의 그 빅히트 표지였다면 사지 않았을 것 같지만...)

원래라면 아마도 HMV를 통해 일본판을 구할 뻔 했으나...

신기하게도 정발된다기에... 게다가 똑같은 구성으로...

하마터면 2배 가격을 주고 살 뻔 했습니다.

평은...

normal까지는 그럭저럭 할 만 하네...

그 뒤가 문제...

100% 트로피도 어렵고 hard부터 난도가 팍 올라가버리고...

제대로 이것저것 100% 하려면 본편을 몇 번을 클리어해야 하는지...

결국 의상만 모으고 현재로선 중단된 게임...

파고들 요소는 많은데...

나 같은 발컨에겐 무리다...

특히나 플래티넘메달 모으라는 건 정말...

대미지도 적어야 되고 클리어타임도 짧아야 되고...

결론은...

눈요기는 확실히 되나...

똑같은 걸 여러 번 반복해야 하는 걸 어떻게 견뎌내느냐가 관건 되겠다...

'파란(2006~2012.7.9) >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본 - 둘째날(2010.11.09)  (0) 2010.11.23
일본 - 첫째날(2010.11.08)  (0) 2010.11.22
취미는 영화보기  (2) 2010.09.21
취미는 방문수령.  (2) 2010.09.12
アマガミ  (2) 2010.09.08
Posted by 夜漢
:

가자...

이제 와서 미팅이라니...

오늘도 이곳이 시작점...

어느새 한강에 도착...

날도 좋고 하니 한강은사람들로 넘쳐나고...

마라톤대회도 있고... 자전거를 타기도 하고...

역시나 구캐 뒤로 해서 길이 연결되어 있었다...

다만 지난 비 엄청 온 뒤라 통행금지...

한강철교 밑...

날은 참 좋고...

하늘도 푸르고... 구름도 많고...

햇볕을 받아 반짝이는 하천을 건너고...

정릉천은 공사중..

드디어 고대 도착...

말로만 듣던 고대로구나...

목적지까지는... 한참 더 가야 한다...

빨간 선을 따라가는데...

파란부분은 업힐...

왜 모든(?) 대학은 언덕 위에 존재하는 것인가...

올라가는 도중... 신나게 다운힐을 즐기는 라이더를 보니...

도착!!!

왜 왔냐고요???

무려 팬미팅!!!

이젠 새삼스럽지도 않아...

화정체육관 앞은 잡상인으로 장사진...

온갖 소녀들 물품으로 넘쳐난다...

동지들!!!

무려 2000명이 넘는다!!!

아직 들어가려면 1시간이나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게다가지정석인데도...

그래도 소녀들 보고싶은 마음은 다 같을 듯...

S♡NE... 입니다...

하루종일 저거 차고 다녔음...

1810...

밉다...

난 왜 이럴때마다 여유를 부리는 것일까...

앗, 입장 시작이다...

통게통게하기 시작한다...

※ 팬미팅에서 모든 촬영 및 녹음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끝...

아쉬움을 뒤로 하고...

또 빠심은 불타오른다...

다운힐을 마치고...

그렇게 다녀온 고대였는데... 집엔 언제 도착하냐...

하악...

조명이 이뻐보여서...

혼자 괜히...

육삼빌딩...

여의도생태공원가는길은통행금지...

그래도 초입에만 이렇게 물이 잠겨 있어서 다행이었다...

신도림 삼거리...

신도림역 주변이 점점 변하고 있다...

하여튼 오늘도 고생했다...

득템.

이 날도 또 야광봉만 흔들다 왔네...

득템!!!

오옷!!!!!! 드디어 이걸!!!!!!!

득템.

추억으로남게 되겠지...

드디어 이걸 써먹었구나...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이겠지...

또 보고 싶어...

득템.

잡상인에게서 2000원에 구입.

사고 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필요에 의해서...

득템.

사실 이건 포기하고 갔는데...

그래도 나도받을 수 있었다...

득템.

그것도 무려 세장... 이랬는데...

득템.

사실 일찍 오신 분은10장 이상챙기셨다고...

단체 말고도 개인 브로마이드도 있었다니...

위너인 줄 알았더니 그저 루저였을 뿐이었다...

아, 이 브로마이드들을 넣기 위해 잡상인에게서 파일을 사야 했었다...

가방도 안 가져갖고 마땅히 어떻게 들고 다닐 수가 없으니...

팬미팅이란 걸 다녀왔다...

처음 공지 떴을 만해도...

이걸 왜 가... 했는데...(콘서트도 갔다 온 놈이 할 말은 아니지만...)

결국은 가게 된...(괜히 소덕은 아니구나...)

갔다 온소감은...

안갔었으면 어쩔 뻔 했어!!!!...

다만 예상은 팬미팅이라 해서 소녀들이 노래 부르는 걸 기대했는데

(특히나 윤아양의 이니스피리 에코송이라던가... 파니양의 반지 OST라던가... 혹은 Genie jap.ver. 이라던가...)

그냥 이야기 나누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

그래서 더욱 재미있긴 했지만... 난 그저 소녀들 노래가 더욱 많이 듣고 싶었었다...

하여튼

기억을 더듬어 그 날을 이제야 ...

(그래서 실제와는 다르게 기억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은 지적바랍니다... 라고 하지만 누가 해 주겠냐...)

미팅 시작 30분 전 입장...

실제로 미팅 시작은 예정시각보단 20여분 늦게 시작...

그래도 그 와중에도 공연장 내에 울려 퍼지던 소녀들 노래에 맞춰 응원법대로 응원을 하는 소원분들...

멋져버려...

드디어 조명이 어두워지고...

oh!와 함께 소녀들 등장.

중간 안무 중

"아퍼!" 를 외친 시카양과... 식겁한 수영양...큭큭큭...

사회자로 김신영양 등장...(김신영양 최고!!! 신영양도 앞으로 좋아질 것 같다... 소녀들만큼은 안 되겠지만... 그래도...)

토크쇼 시작!

주제는 자신이 생각한 ?? 한 BEST3

태연양은 같이 노래하고 싶은 가수 BEST3

시카양은 자신이 왜 팔자걸음일 수 밖에 없는지 BEST3

써니양은 훔치고(?) 싶은 노래 BEST3

유리양은 왜 예전만큼 깝(?)을 부리지 않는지BEST3

윤아양은 요즘 고민거리 BEST3

수영양은 자신이 왜 기럭지를 담당하고 있는지 BEST3

효연양은 국어에 능통하지 못한지 BEST3

서현양은자신이 늙었다고 느꼈을 때 BEST3

파니양은 자신보다 더 오글거리는 멤버 BEST3

토크쇼 후

Pianover. 다시 만난 세계...

피아노는 역시 서현양이...

가물가물...

노래를 하고 토크쇼를 했는지 바로 토크쇼를 했는지...

일단 노래는 유리양과 수영양이 워킹맘 OST에서 불렀던 꼭.

그리고 DJ DOC의 나 이런 사람이야...

이 나 이런 사람이야는 잊지 못 할 것 같아... 어흑...

언제 할지 모를 콘서트에서 또 했으면 하는 바람이...

다시 토크쇼...

이번엔 롤링 페이퍼...

이건 그 날 있었던 분들 기억 속 그대로...

가장 기억나는 건 역시나...

서현양이 각각 소녀들에게 적어주었던 코멘트들...

그리고 그걸 정확하게 꼬집어낸 윤아양도...

하여튼 롤링페이터 땐 소원분들 모두 빵빵 터졌음... 이 날의 하이라이트...

다시 또 노래...

이때 나 이런 사람이야를 부른 듯 하네...

그리고 지난 추석 때였던 효연양의 생일 축하...

어흑... 미안 효연양... 미처 축하해주지 못 해서...(사죄의 의미로 블로그 초기화 진행중...)

토크쇼...

이번엔 소원분들 미리 질문했던 사항에 대한 답변으로...

그렇게 새로운 질문은 없었지만...

이 부분은 거의 기억에서 사라져버렸네...

그래도 소녀들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소녀들을 더욱 좋아하게 될 수 밖에 없음을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너와 꿈꾸고 싶다...

정말로 그래요...

정말 마지막...

그런 운은 역시나 나에게 없었고...

폭설, ~고 ~고 ~고 한 사람... 알러뷰~♡, 검은피부가아름다운 사람,귀요미, 너너너너너, 빡, 아~나~, 등등 잊지 못 할 거야...

and...

지금은 소녀시대,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덧.

SM은 나 이런 사람이야영상및 팬미팅 영상 풉니다... 제발...

덧.

오늘 유독 공각기동대가 많이 떠올랐음... 내 뇌를 빨리 전뇌화해야돼... 정말 전뇌화가 필요함...

'파란(2006~2012.7.9) > 소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축하 - 28일차.  (0) 2011.02.10
달력 - 27일차.  (0) 2011.01.12
싱글 - 25일차.  (2) 2010.09.25
도래 - 24일차.  (2) 2010.08.18
앙콘 - 23일차.  (2) 2010.02.28
Posted by 夜漢
:

少女時代Genie初回限定盤

CD

1.Genie

2.Genie(Korean ver.)

3.Genie(without mainvocal)

DVD

1. Genie(original ver.)

2. Genie(dance ver.)

초회한정 포토북클릿 및 트레이딩 카드(Random 1종)

'파란(2006~2012.7.9) > 소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력 - 27일차.  (0) 2011.01.12
미팅 - 26일차.  (2) 2010.09.30
도래 - 24일차.  (2) 2010.08.18
앙콘 - 23일차.  (2) 2010.02.28
이집 - 22일차.  (0) 2010.02.11
Posted by 夜漢
:

또 다른 취미는 영화보기... 가 되는 것인가...

2006년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후 끊었던 극장구경...

올해만 벌써 3번째...

이 모든 게 신용카드의 힘...

무료자전거주차장...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1층은 만원.

2층은 그나마 조금...

궁금한 건 이 모든 자전거가 매일 달리느냐가 의문...

분명 그냥 방치하고 있는것들이 대다수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본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올라가는 길...

엘리베이터 안에서...

신도림 CGV도착.

조조할인은언제나 좋아...

하악...

오!나의 여신님...

이럴 줄 알았으면 방황하지 말고 일찍 들어올 걸...

이좋은 걸 크게 볼 기회를 놓쳐버렸다! 엉엉엉...

영화 관람 후...

또 다른 취미인 방문수령하러... 또 간다...

문래사거리 앞에서...

순식간에 한강 북단으로...

여기도 거의 정비완료...

자전거 도로 따로... 산책공간 따로... 잘 해놨네...

막 달려...

여기도 보행자도로와 자전거도로 구분...

반포부터 동호대교까지 거의 이렇게 되어 있음...

간만에 여기까지 왔네...

중랑천으로...

대신종래 가던 길과는 다른 길로...

길은 여기까지 밖에 안 되어있네...

중랑천과 살곶이 다리와 한양대...

성수역 도착.

방문수령품...

나도 이런거 갖고 싶었음...

모든 게 신용카드의 힘...

이런 식으로 가다가 신용불량자 되는 건 순식간일 듯...

방문수령 후 점심해결하기 위해 김밥 한 줄 샀던 곳...

분식집도 아니면서 김밥도 팔길래... 천원에 한줄... 다른 김밥가게들은 1500원 막 이러길래 여기서 구입... 했는데...

김밥 하나 사는데 쪼금 미안했음...

김밥을 미리 만들어 놓고 파시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손님 오면 만들어주시는 듯...

냉장고에서 일일이 김밥속 다 꺼내고... 밥도 소금간 하고...

김밥 한 줄 만들어주시는데... 괜시리 미안해졌어... 괜히 귀찮게 해드렸네...

그래서 기념으로 한 장...

게다가 인심도 후하시고...

어르신들 점심 드시고 탁주도 한잔 하셨는데 딱 국수가격만 받고 그러시네...

다시 한강으로 가기 위해...

서울숲으로...

여긴 주차장 공사중...

말달리자...

신난다... 어린애들만...

하긴 이 날도 무지 더웠다...

분수쇼 관람 중...

요즘 공원 만들면 이런거는 필수인 듯...

뵨태오덕의 눈을 피해갈순 없어...

이거 찍고 있는데...

옆에서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시던 여성분의 시선은 쪼금 따가웠다...

이것도 예술작품...

서울숲...

운치있어 보이는 곳...

편하게 쉬고 있던 친구들...

참 이뻐 보여도...

뒷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자, 한강으로 가자...

건너던 육교(?) 위에서...

저 놈만 유독 저러고 있길래...

다들 팔자 좋다...

사슴들 엄청 많음...

서울하늘... 연무가 있어서...

여기도 곤파스의 흔적...

아까 산 김밥 먹고 가자...

옥수역...

여기도 또 혼자서 괜히 하악...

이러다 진짜 서울 모든곳에서 하악거릴 것 같다...

강변북로는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성수대교...

"나는 할 수있다!!!"

의인 최원욱 추모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오후가 되니 연무도 어느덧 많이 사라지고...

하악...

하악...

그런데 아직도 물이 안 빠졌다...

그렇게 비가 많이 왔었나...?

하악...

기인 발견...

계속 이분과 같이 가게 된다...

헉, 저 언덕을 단숨에 올라가버리셨다...

난 한참이나 낑낑대며 올라가고 있는데...

남단도 공사 완료...

단저 아래로 아직 자전거는 못 다니게 해 놨음...

그리고 여기서부턴 난 어르신을 못 쫓아가고 지쳐버렸다...

엥? 여긴 김소연님이 계시네...

아이리스는 역시나 서울시 홍보드라마였음...

또 아작난 엉덩이 쉬게하면서...

여기서 20여분간 뻗어 있었음...

이젠 진짜 장거리는 못 타겠다... 어휴, 힘들어...

오늘의 여정도 여기서 마무리...

영화감상평은...

*본 영화는"아저씨"

* 선택이유는 멋지다고 생각되는 장면이 있어서직접 보고 싶어서... 게다가 액션도 훌륭하다고 해서...

* 제목 보고 친밀한 느낌이지만... 막상 영화에선 아저씨를 찾아볼 수없었다... 멋친 청춘스타가 있었을 뿐...

* 원빈군은 아직 청춘스타. 아직 아저씨라 불리기엔 많이 이르다...(원래는 40대의 배우를 쓰려고 했었다는 이야기가...)

* 그래도 멋지다 생각된 배우는 독고다이 좋아하던 태국출신의 배우분(Thanayong Wongtrakul)...

* 어느 신문에선가 본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캐릭터에 관련된 이야기도 따로생각하고 있다고...

* 그래서 그 분 주연으로 영화 한 편만들었음 좋겠다...

*영화배경이었던 장소들... 상당히 익숙한 이름이 많이 눈에 띈다... 가리봉 근처에서 많이 찍은 듯...

* 하여튼 간만에 재밌게 본 한국영화였다...

* 다음 영화는 아마도 슈퍼배드 아니면 레지던트이블4... 가 될지도 모르겠다...(석호필이 크리스라니... ???)

'파란(2006~2012.7.9) >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본 - 첫째날(2010.11.08)  (0) 2010.11.22
방문수령품  (0) 2010.10.10
취미는 방문수령.  (2) 2010.09.12
アマガミ  (2) 2010.09.08
少女時代が 好きです  (6) 2010.09.01
Posted by 夜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