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2006~2012.7.9)'에 해당되는 글 603건

  1. 2008.12.29 컴백 - 12일차.
  2. 2008.12.25 연말정산 2008 2
  3. 2008.12.20 인터넷쇼핑은 아무나 해... 2
  4. 2008.12.19 외로운 밤, 깊어만 가고... 2


통장잔고는 충분히 채워져 있는가...

가잣!!!

지금은 소녀시대!!!

미안하다...

소녀들아...

옵하(?) 능력이 이것밖에 되질 않아서...

멋진 너희들의 모습을 이렇게 만들어서... 빠심은 충만한데 능력은 별개로구나... 어흑...

앨범발매일도 뜨고 그래도 한 두번 낚이는 게 아니라 그냥 그러고 있었는데...

드디어 기사가 떴구나!

바람은 이 기사가 그 어중이떠중이들이 만들어내는 인터넷뉴스가 아니길 바랄 뿐이고...

앨범이 어떻게 발매되던간에...

무리를 해서라도...(빠심은 충전되어있다.)

종류별로 다 사주마...

안 되면 친구들 팔아서라도...(각오하시랏!)

이런...

이 글 쓰고 소시지 가니...

앨범예약시작했다네... 하여튼 타이밍하고는...

당신...

2장 지를 준비 되었는가...(넵!!!)

가잣!!!

그런데...

수만옹...

소녀들만 차별하는건가요?

다른 친구들은a, b, c, d 등등 발매하면서

왜 소녀들은 그렇게 안 하나요? 나 준비되었다니깐...(난 이제 SM농노라는 게 되었나보다... 슬프다....)

똑같은 거 2개 살 바에야 그런 종류별로 사는 게 더 좋을 듯 싶은데...(내가 지금 무슨 소리 하는거냐...)

아, 정규가 아니라서 그런가...

사족.

원래 스킨변경은 2008년 마무리하면서 하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업되어버려서 그냥 같이 모두 변경...

폰트는 夜漢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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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夜漢
:

어김없이 시간은 또 흘러흘러...

아듀로구나, 2008년도...

그래서 연말정리중...

그 일환으로 블로그 정리를 시작했는데...

파란에서 이것저것 바뀌는 게 있어서...

태그라던가 posted by라던가 그리고 고민하고 있었던 피겨카테고리도...

그랬는데...

내가 또 괜한 일을 벌였구나...

태그 달고 글 쓸때 있는 몇 가지 체크하는 부분 체크하는 것만 해도...

오늘 도대체 몇 시간을 이러고 있는거냐... (하긴 오늘 같은 날이니 이러고 있지...)

결국 절반만 해놓고 항복이다...

남은 건 일요일에 마무리지어보자.

어쨌든...

올 한해를 내 맘대로정리해보면...

1. 소녀시대(지금은 소녀시대닷!!!)

올해 너네들을 알게 된 건...

나에겐 커다란 기쁨이었어... 아쉬운 건 조금 더 빨리 만났었으면...

너네들과 관련된 아주 조그마한 것도 나에겐 크나큰 기쁨이었다... 정말...

(비록 가슴아픈 일도 초큼 있었지만...)

다가올 2009년에도 내 마음 지금과 같기를 바라며... 너희는 그냥 있어주기만 해도 돼...

너네를 처음 본 순간...

잊을 수 있을까...

정말 가까울 수 있는 거리였는데...

그래도 너네들 보고 온 그 마음은 아직도 흥분상태...

힘들게 와 준 소녀들...

게다가 깜깜한 밤이었지만 무척이나 빛나고 있던 너희들...

약 2m의 거리... 그 거리가 그렇게 가까우면서도 먼 거리였을 줄이야...

2. 해외구매

머리털 나고 해외구매란 걸 직접 해 보게 되었다.

별세계를 만났다.

전혀 접할 수 없었던 물건들...

내년에는 환율이 안정되어 진정한 오덕으로 거듭나보자...

구매대행이란 건... 이런 거...

아마존재팬....

이젠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

기다림의 화신...

아마존재팬과의 만남을 생각하게 한 건... 소녀들때문이구나...

비록 나의배를 주리게 할 지 언정... 후회하진 않아...

2번째의 아마존구매경험...

다만 환율이...

이 미친 경제는 과연 내년에 제자리 혹은 조금이나마 안정을 찾을 수 있을지...

이게 마지막 아마존구매가 되길 그토록 바랬건만....

3. 자전거

뭘 그렇게 싸 돌아다녔는지...

겨울이 성큼 다가온 지금에도...

지난 여름 불태웠던 내 다리와 팔뚝은 아직도 그을린 채로...

이거 전혀 다시 안 돌아오는데...

제주도 푸른 바다...

다시 가 보고 싶어... 특히 대한민국최남단 마라도는 더욱...

아버지고향...

또 자전거 타고 가면 쫓겨 나겠지...

언제고 다시 한 번 가보자...

다음에 가서는 조금 더 음미(?)하고 오자... (엉?)

지는 해처럼...

올해도 다 지나갔어...

4. 방황

올 초 그토록 믿었던 쇼핑몰의 야반도주... 인터넷 신용에 대해 다시금 곱씹게 해 주었지...

그 몇 만원 갖고 잘 살고 있을까... 평생 마음의 빚이라 생각하고 살아간다면 그걸로 용서하겠지만...

그리고 후반부터... 점점 미쳐가는 경제...

더불어 미쳐가는 내 취미생활... 어쩌면 다행이었을지도 모르겠어...

(그런데 따져보면 뭔가 더 큰 지름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한 것 같기도 하고....)

바람은 2009년 나,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침체기를 맞은 피규어 생활... 다행인지도...

그 외 기타 등등

여러모로 개인적으로 침체기라면 침체기, 혹은 방황...

다 떨쳐내지 못 한 채 2008년을 마무리하지만...

다시금 다 떨쳐내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2009년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며...

고마운 사람...

항상 말 뿐이고 제대로 전하지도 못 하는 마음 뿐인 나의 부모님...

그저 조그마한 일이라도 미소짓게 하고 싶은데...

못난 자식이라 그저 한숨만 쉬시게 하니...

장가는 갈 수 있을까요... 어흑...

그리고 함께 해 주었던 벗들...

친구라고 있는 게 항상 도움도 되지 못 하고...

마음만 상하게 하고...

그런데 이건... 천성이라...

그저 난 너희들에게 받기만 하는 사람인가봐...

네트에서 만난 좋은 사람들...

DF님, 곤잘레스님... 부족한 블로그 더욱 활기차고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이렇게 부족한 글로만 그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 항상 죄송합니다.

드캐사랑과 KUMIKOL♡VE 더욱 크게 뻗쳐 나가시길 바라마지 않겠습니다.

결론은...

올 한 해 나의 키워드는...

뭐니뭐니 해도...

지금은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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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夜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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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자연스러운...(망하는 지름길임에도...)

다짐하길 다신 이용할 일은 없을 거라고 했는데...

이런 시기에 이런 짓을 하다니...

그래도 지금이 아니면 후회라는 생각에...







이 마크 다신 보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될 것 같지는 않으니 걱정이다...

올해 초10배 근처에서 왔다갔다 할 때...가...

부러울 줄이야...

그 때 쓴 글 보니 그 때도 분명 죽는 소리 했는데... 지금에 비하면야...

내용물은...

내년에나...(이미 아실 분은 아실 거라 믿겠다.)

뜯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뜯어보자니 너무나 아쉬운 마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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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夜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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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또 블로그 열심히 달린다...

원인규명을 해보니...

블로그질 안 했던 기간에...

미드에 매달렸었구나...

미드, 이게 폐인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란 건 이미 24를 통해 충분히 경험했음에도...

또 그 늪에 빠져 버린거니...

하지만 미드를 끊은 요즘...(사실 볼 것 다 봤다... 재밌다고 하는 것들... 다음 시즌을 기다릴 뿐...)

그렇게 컴 앞에 붙어 있던 시간대에 컴을 붙잡고 있으려니 시간은 안 가고...

괜히 딴 건 하기 싫고...

그래서 이렇게 블로그만 들락거리게 되네...

사실

블로그 방문수가 너무 기대이상이라 어떻게 잠잠해지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전혀 그럴 기미도 안 보이고...

- 블로그 방문수

원인규명을 해보니...

아마존이랑 플아 글 써 논게 네이놈에 걸리는구나... 제길... 다른 이유로 여길 올 이유는 없으니...

그래서 제목도 바꾸고 해 봐도... 그래도 검색에 걸리네...

아, 글을 삭제해야 하나...

어쨌든

지금은 블로그질에 맛들렸으니 이대로 쭈욱 며칠 가보자...

말도 안 되는 것들 올리면 방문수 떨어지려나...

그래서 이 물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어요♥...

이쯤 되면 진짜 뵨태확정!

자~ 항상 호응 없는 퀴즈이지만 꿋꿋이 이번에도 도전...

물건을 둘러싸고 있는 처자들(4명) 이름을 맞히시면 똑같은 물건 만들어서 보내드립니다.

대신 그림은 잡지 엘르걸에서... 혹은 보유하고 여타 잡지(게이머즈등) 이용.



용도는 PSP 거치대(?).

그러면 여기서 PSP 메뉴 설명.

1. 시스템설정, 2. 사진, 3. 음악, 4. 비디오, 5, 지상파DMB, 6. 게임

주로 쓰는 메뉴는 사진, 음악, 비디오, 가끔 게임... 그 중에 1순위는 음악

PSP용도는 무궁무진하다...

내가 만일 소니빠가 된다면 그건 PSP때문...

그런데 요즘 PSP가 살짝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서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 A/S센터 가봐야할 텐데...



얼마 전 PSP 5.02 버전으로 업데이트.

아마도 3005 발매에 따른... 일단 나도 업데이트 하긴 했는데....

그 중에 하나로 새로 생긴 부분...

나랑 전혀 상관없다.



역시나... 전혀 쓸모없는 메뉴...

PSP로 PS1게임을 즐길 수 있다.

PSN을 통해서...

전에는 그냥 PC로 바로 받아 그냥 PSP로 연결했지만...

이제는 PC에 PSP를 연결해야만 PSN에 접속가능하다...

그래서 또 하나 받아보려 했지만...

내 컴 사양 문제인지... 접속후 메뉴 뜨는 게 장난아니다...

아직 제대로 만든 게 아니라서 그런지 아니면 사양이 낮아서 그런거지...

소프트 가격도 딱 맞출 수가 없어서 포인트 사 논 거 제대로 쓰려면 몇 번 더 적립하고 그래야 하는데...

과연 그 포인트들 쓸 날이 올까...


다시 PSP메뉴로 돌아와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그림들.

.jpg, .png 등등...

그래서 소녀들 그림들 넣어 놓고 다님.

게다가 배경화면 설정도 쉬워서 거의 소녀들로 PSP 바탕화면 설정. 이 상태로 아마 몇 개월 있었지...

다만 가끔 변화를 위해... 지금 같은 그림으로...



사진은 소시지에서... 사진 찍으신 분은 그림에...

항상 느끼지만 직찍 올리시는 분들... 정말 멋지신 분들.



음악부분... 나에겐 거의 mp3플레이어 수준으로 이른 PSP.

아직도 소녀시대 1집...

다음 앨범 아직 멀었나요?



비디오 부분...

MTV 소녀시대 감상 중...

이 방송 나간 지 1년이 지났고... 하지만서도..

아직도 이 방송들 감상 중...(솔직히 지겨운 감도 없지 않긴 한데... 보다 보면 또 헤벌레한다...)

솔직히 소녀들 관련 영상 중에서 소학가와 MTV 소녀시대 만한 게 아직 없다!

팩토리걸이 방송되고 있지만 기대에 못 미치고...



굽네메이킹 영상...

새로운 영상에 목말라 있었다...

굽네는 영원하라...(내년에 계약 갱신해서 돈도 좀 더 많이 받고... 멋진 사은품으로 계속 만나자...)



곤니찌와...

원래 PSP를 산 목적.

공부하려고...(정말???????)

그림은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의 후지이 아사리 선생님.(책도 샀는데 말이지...)

분명 이 용도를 위해 샀는데... 지금은 주객전도...

(게임은 그냥 하다 보면 하게 되는 것. 그걸 위해서 굳이 PSP 산 건 아닙니다만...)

보시다시피 PSP도 역시나 소녀들로 넘쳐나고 있다...



게임부분.

샐행해 볼 게임은PSN을 통해 받은철권2...

일본어판.



Playstation...



오프닝...



헉!

이러니 내가 이 누님을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수가 없다니까...



오락실에서 봤던 ver. 2.0 이 문구는 없다...

꺼꾸리 방황 시절 나와 함께 했던 철권2...

그 추억은 이렇게 PSP로 돌아왔다...(엉?)



골라보자.

당연히...



대전상대는 킹.

초반에 만나면 쉽고... 스테이지가 더해갈수록 어려워지는 킹.

한 번 제대로 붙잡히면 바로 죽음이다.



You WIN!

이겼다.



게임도중 start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메뉴.

그 중에 소프트웨어 설명서



35페이지의 메뉴얼이 있다.

가나천지.



이게 말로만 듣던...

그런데 플1부터 듀얼쇼크라고 했나요? 이건 모르겠네...



저 보라색 복장...

잊을 수가 없다...



10단 콤보...

노트에 ababccbabd를 써 가며... 손가락을 버튼 위치대로 눌러가며 해도...

결국 난 아직 10단 콤보 입력에 성공하지 못 했다...(철권인생 10년인데도... 어흑....)



아케이드모드외에...

서바이버, 타임어택, VS, 프랙티스모드 등...

그중 서바이버 기록화면...

오로지 NINA다.(사실 할 줄 아는 게 NINA누님 밖에 없어서....)



PSP에서도 가능한 대두 버전.

캐릭터 선택화면에서 캐릭터 선택 후 SELECT 버튼을 누르면... 되더라...

자세한 건 검색을 통해서...(사실 잘 안 되는 때도 있어서... 입력 타이밍을 아직 제대로 못 맞춤)



머리만 커지는 게 아니라...

몸도... 목소리도 헬륨가스 마신 것처럼 바뀌고...



결국 사진 찍다가 졌다...

그것도 제일 만만한 우롱차한테....



체격 비교.


이 분은 누구시냐....

어쩌다 이렇게 글이 새버렸냐...(하긴 이래야 나다운 거니까...)

그냥 PSP 거치대 사진만 찍고 끝낼 일이 이렇게 마무리되니...

어쨌든 날도 추워지고...

관심 쏟고 있는 것들도 하나 둘 떨어져 나가고...

결국은 밤이 깊어갈수록 외로움만 사무치니...

이런 짓이라도 하지 않으면 밤이 무섭고나야...(PSP에 찍힌 시각 참조.)

그제 밤은 이렇게 보내버렸고...

이젠 2008년도 끝나가니...

이런 시간들 다 흘려 보내고...

다시 원래 목적으로 돌아가보자...

그래서 명동가서 니혼진 만나서... 스미마셍 한 번 날려주고 오자... 어흠...

무작정 따라하라고 하는데 과연 그렇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하아~ 그러고보니다른 강의영상도 인코딩해야 할텐데...

시간은 잘도 흐르는데...

난...

뭐 하고 있는 건지...


미드에 빠져 지내고...

어렵다는 경제 때문에 뉴스도 안 보고 지냈는데...

요 며칠 뉴스를 보니...

미드 안 봐도 되겠네...

여기가 더 재미잖아!!!

국민의 어려움을 이런 재미로 풀게 해 주시니...

아직은 견뎌보란 이야기인가보다...


덧.

PSP에 붙어 있는 비닐에 대해서...

PSP케이스도 있지만...

PSP붙잡고 있다보면 때도 끼고(특히나 버튼이나 방향키 등에)지문도 묻고...

그래서 때 방지를 위해...

여러 방법을 해보다 결론에 이른 건...

바로 접시 등에 남은 음식을 싸는 비닐랩.

비닐랩으로 PSP 한 서너바퀴 돌려주면 끝.

그러면 PSP 때 묻는 거나 지문 상관없이 쓰면 된다...

액정화면도 사실 랩으로 잘 싸면 괜찮은데... 기포가 생기니... 어쩔 수 없이 액정화면 부분은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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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夜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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